여정 (드라마"정"엔딩곡)
WAX의 노래방 곡 6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108번, 태진 998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WAX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