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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노래방 곡 1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054번, 태진 100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상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원한 가창력을 요구하는 록 발라드 스타일이 많아 노래방에서 남성들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I'm never gonna seek
love again 다시는 널 찾지 않겠어
그 어떤 힘겨운 순간조차
견딜 수 있어
You are never gonna
say you love me…
love again 다시는 널 찾지 않겠어
그 어떤 힘겨운 순간조차
견딜 수 있어
You are never gonna
say you love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