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l(하늘이 도우사)
김상민의 노래방 곡 15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7073번, 태진 83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상민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원한 가창력을 요구하는 록 발라드 스타일이 많아 노래방에서 남성들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차가운 바다 그 위 수없이 많은 꽃잎들
그속에 잠든 그대를 그대를 보내나니
더이상 아픔없는 곳 그곳에 하늘이여
끝없는 내 눈물로 그대를 보내나니
나의 생을 마감할 그때 그대곁으로 가는
그 순간 그날까지 하늘에게 보내나니…
그속에 잠든 그대를 그대를 보내나니
더이상 아픔없는 곳 그곳에 하늘이여
끝없는 내 눈물로 그대를 보내나니
나의 생을 마감할 그때 그대곁으로 가는
그 순간 그날까지 하늘에게 보내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