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민해경의 노래방 곡 2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053번, 태진 100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민해경은 198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매력적인 음색으로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시대를 초월하는 감성으로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언제나 마지막 사랑은 이렇게 늦어야 하는지
내 그댄 어디에 있는지 나만 없는 건 아닌지
다가서면 자꾸 멀어지려 하고
나를 다 주면 떠나고 항상 영원하지 못한
슬픈 사랑뿐이야 누구라도 난
다시 만나겠지만 모두 스치는 바람일거야…
내 그댄 어디에 있는지 나만 없는 건 아닌지
다가서면 자꾸 멀어지려 하고
나를 다 주면 떠나고 항상 영원하지 못한
슬픈 사랑뿐이야 누구라도 난
다시 만나겠지만 모두 스치는 바람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