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
김종국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9829번, 태진 621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종국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 대표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특유의 미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인기곡입니다. 예능 활동으로도 대중적 인지도가 높습니다.
참 오래됐나봐 이 말조차 무색할만큼
네 눈빛만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네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처럼
늘 함께했나봐 네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할때도 또 이별 앓고서
아파할때도 네 눈물 닦아준…
네 눈빛만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네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처럼
늘 함께했나봐 네가 힘들때나 슬플때
외로워할때도 또 이별 앓고서
아파할때도 네 눈물 닦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