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ise U
금영 9047번, 태진 624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바이브는 2002년 데뷔한 남성 듀오로, 감성적인 발라드와 R&B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윤민수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류재현의 섬세한 프로듀싱이 조화를 이루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동안 많이 힘들겠지
예전처럼 우리 다시 만날까
말하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그댄 지금 어디에
좋아 네 멋대로 떠나
지난날 속에 기억은 지워 줄게…
예전처럼 우리 다시 만날까
말하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그댄 지금 어디에
좋아 네 멋대로 떠나
지난날 속에 기억은 지워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