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Ending Story
부활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9037번, 태진 6204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부활은 1980년대 중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 록 음악의 전설적인 밴드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보컬의 감성적인 표현력이 돋보입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명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