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지 않아(드라마 "그 여자의 바다")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헤이즐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03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헤이즐은 주로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입니다. 그녀의 감성적인 보컬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노래방에서는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네가 아니면 나 사랑할 수 없나 봐
그래 이렇게 지켜봐야만 하는 건
사랑이 아니잖아
겁이 나 아직까지 다 못 한 말들이
나를 계속 후회하게 할까 봐
가지 마 입에 담지 못했던 말들이…
그래 이렇게 지켜봐야만 하는 건
사랑이 아니잖아
겁이 나 아직까지 다 못 한 말들이
나를 계속 후회하게 할까 봐
가지 마 입에 담지 못했던 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