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안녕(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
헤이즐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8899번, 태진 487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헤이즐은 주로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입니다. 그녀의 감성적인 보컬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노래방에서는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너를 없던 것처럼
내 가슴 도려내도 네 목소리 들려와
애써 눈물지며 모른 척해도
여전히 사랑인걸 스쳐 가도 알기에
이 아픔 내가 견딜게 언제나
누구보다 사랑했단 걸 지우지도 못해…
내 가슴 도려내도 네 목소리 들려와
애써 눈물지며 모른 척해도
여전히 사랑인걸 스쳐 가도 알기에
이 아픔 내가 견딜게 언제나
누구보다 사랑했단 걸 지우지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