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어느 늦은 아침
Joo
금영
90215
태진
49664
우리가 늘 마시던 두 커피 잔
아직 그대로 남겨져 있어
서랍 속에 넣어 뒀던 너의 사진 그 위에
빼곡히 찬 그리움들…
아직 그대로 남겨져 있어
서랍 속에 넣어 뒀던 너의 사진 그 위에
빼곡히 찬 그리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