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떠나고 나는 남았다
오현란의 노래방 곡 2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001번, 태진 607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현란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여성 발라드 가수로,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드라마 OST로도 큰 인기를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는 감성적인 발라드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문득 찻잔을 두잔 꺼내었죠
이젠 하나면 충분한 일인데
나는 그대를 위해 우리를 위해
아침을 준비했죠 모두 잊어도
좋을것 같은데 너무 익숙해져버린 나는
또 잔인하게도 손이 먼저가요…
이젠 하나면 충분한 일인데
나는 그대를 위해 우리를 위해
아침을 준비했죠 모두 잊어도
좋을것 같은데 너무 익숙해져버린 나는
또 잔인하게도 손이 먼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