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그물
금영 89317번, 태진 962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화연은 깊이 있는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삶의 애환과 사랑의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듣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그물에 걸려 꼼짝도 하지 못하고
나는 나는 당신을 나는 나는 당신을
떠날 수가 없답니다
그토록 많은 추억을 내 몸에다 감아 놓고서
어찌 잊고 살리요 잊고 살란 말이요
당신 없이는 난 못 살아요…
나는 나는 당신을 나는 나는 당신을
떠날 수가 없답니다
그토록 많은 추억을 내 몸에다 감아 놓고서
어찌 잊고 살리요 잊고 살란 말이요
당신 없이는 난 못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