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가는 소
김미성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3576번, 태진 117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미성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대표곡들은 향수를 자극하며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황토빛 푸른 고향 누런 황소야
네 몫을 다 했다고 서울로 가느냐
트럭위에 몸을 싣고 떠나온 고향길
진달래 꽃도 붉어 피맺혀 울었구나
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 가는 소
속도 몰라 어린 소는 음매 하지만…
네 몫을 다 했다고 서울로 가느냐
트럭위에 몸을 싣고 떠나온 고향길
진달래 꽃도 붉어 피맺혀 울었구나
아 끌려가나 따라가나 서울로 가는 소
속도 몰라 어린 소는 음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