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 년(이 도끼가 네 도끼냐,일편단심...
챈슬러,솔라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8832번, 태진 481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챈슬러는 독보적인 음색과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으로 R&B 힙합 씬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그의 곡들은 세련된 사운드와 감각적인 가사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특유의 그루브를 느끼며 부르기 좋은 곡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그래 며칠 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 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 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 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엔 눈물의 케익…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 년이
너와 만든 기념일마다 슬픔은 나를 찾아와
처음 사랑 고백하며 설렌 수줍음과
우리 처음 만난 날 지나가고
너의 생일엔 눈물의 케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