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Say No
윤건,서현의 노래방 곡 4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7648번, 태진 392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피아노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윤건은 주로 발라드와 R&B 장르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감성을 잘 표현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시간의 강을 건너서 너의 맘에 닻을 내려
숨겨 왔던 네 맘 이젠 나에게만 보여 줄래
Don't say no
leave me alive
Don't say no
let me love forever 나의 손을…
숨겨 왔던 네 맘 이젠 나에게만 보여 줄래
Don't say no
leave me alive
Don't say no
let me love forever 나의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