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울지 않나(남남북녀)
심수봉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897번, 태진 3783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심수봉은 197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인의 정서를 깊이 파고드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대를 초월하여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명곡들을 다수 발표했습니다.
새벽 여명 비추기 전 일어나 무릎 꿇고
죽기까지 사랑하지 않는 황폐한 성읍을 본다
광명성 새벽 별은 사랑하고 치유하는 빛
내 백성이 결코
부끄러운 일 당하지 않으리라
온 머리는 병이 들었고 온 마음은 기진했다…
죽기까지 사랑하지 않는 황폐한 성읍을 본다
광명성 새벽 별은 사랑하고 치유하는 빛
내 백성이 결코
부끄러운 일 당하지 않으리라
온 머리는 병이 들었고 온 마음은 기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