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만큼 참았어
장미여관의 노래방 곡 18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87790번, 태진 381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미여관은 2010년대에 큰 인기를 얻었던 밴드로, 유쾌하고 솔직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봉숙이'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데 자주 불리며, 대중들에게 친숙한 밴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미안 (오빠 뭘 잘못했는데
잘못한 게 뭔지나 알아?)
내가 다 잘못했다
(오빤 그게 문제야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미안하다고 하면 그게 사과야?)
그럼 내보고 우짜라고 미안하다고 했잖아…
잘못한 게 뭔지나 알아?)
내가 다 잘못했다
(오빤 그게 문제야 뭘 잘못한지도 모르고
미안하다고 하면 그게 사과야?)
그럼 내보고 우짜라고 미안하다고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