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장미여관의 노래방 곡 18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48291번, 태진 376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미여관은 2010년대에 큰 인기를 얻었던 밴드로, 유쾌하고 솔직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봉숙이'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데 자주 불리며, 대중들에게 친숙한 밴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하루하루 버텨 가며 살다 보니 제자리네
장가가고 싶은 남자 장가갈 돈은 없구요
시집가고 싶은 여자 시집갈 남자가 없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살다가 언젠가는 죽어 간다는 것을…
하루하루 버텨 가며 살다 보니 제자리네
장가가고 싶은 남자 장가갈 돈은 없구요
시집가고 싶은 여자 시집갈 남자가 없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살다가 언젠가는 죽어 간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