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And
딕펑스의 노래방 곡 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452번, 태진 362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딕펑스는 201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한 밴드로, 피아노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밴드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경쾌하고 신나는 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술 취한 밤 전화기
비웃으며 나를 봐 처량하게도
떨려 오는 내 손은
차마 누르지 못해 고개를 저어
그리움은 하루만큼 더 멀어져만 갔지
떠난 그대 잊을 수 있게…
비웃으며 나를 봐 처량하게도
떨려 오는 내 손은
차마 누르지 못해 고개를 저어
그리움은 하루만큼 더 멀어져만 갔지
떠난 그대 잊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