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딕펑스의 노래방 곡 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809번, 태진 3614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딕펑스는 201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한 밴드로, 피아노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밴드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경쾌하고 신나는 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루 새벽빛이 몇 번째 뜨고 지고
이틀 마른 나뭇가지가 부서지고
마음속엔 너의 모습이 비춰지고
이제는 기억조차 않는 심장이지만 하지만
그 모습이 자꾸만 내 맘속에 맴돌아
멈춰진 시간에 흘러간 네 모습 따라서 가지만…
이틀 마른 나뭇가지가 부서지고
마음속엔 너의 모습이 비춰지고
이제는 기억조차 않는 심장이지만 하지만
그 모습이 자꾸만 내 맘속에 맴돌아
멈춰진 시간에 흘러간 네 모습 따라서 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