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영원히(이문세)
장혜진의 노래방 곡 6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092번, 태진 3446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혜진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호소력 짙은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로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헝클어진 머릿결
이젠 빗어 봐도 말을 듣지 않고
초점 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 해도 볼 수가 없지만
감은 두 눈 나만을 바라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
이젠 빗어 봐도 말을 듣지 않고
초점 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 해도 볼 수가 없지만
감은 두 눈 나만을 바라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