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Ra.D의 노래방 곡 22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87031번, 태진 3620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Ra.D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R&B와 소울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연인들이나 친구들이 함께 부르기 좋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처음 당신을 만났죠 만나자마자 울었죠
기뻐서 그랬는지 슬퍼서 그랬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드릴 것이 없었기에 그저 받기만 했죠
그러고도 그땐 고마움을 몰랐죠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왔네요…
기뻐서 그랬는지 슬퍼서 그랬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드릴 것이 없었기에 그저 받기만 했죠
그러고도 그땐 고마움을 몰랐죠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