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RA.D의 노래방 곡 2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6855번, 태진 363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Ra.D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R&B와 소울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연인들이나 친구들이 함께 부르기 좋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서정적인 가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함께했던 시간이 너무나 부족해서
언제나 아쉬움으로 남겠지만
잊지는 말아 줘요 나 역시 그럴게요
다시 만나는 날 많이 어색하지 않게
잠자는 시간도 일하는 시간도
다른 사람 만나는 시간마저 아까워서…
언제나 아쉬움으로 남겠지만
잊지는 말아 줘요 나 역시 그럴게요
다시 만나는 날 많이 어색하지 않게
잠자는 시간도 일하는 시간도
다른 사람 만나는 시간마저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