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
노리플라이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86852번, 태진 375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노리플라이는 200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남성 듀오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인 모던 록 밴드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듣기 편안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어,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섬세한 보컬과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들이 많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지쳐 있었어 어느 계절의 끝에
빛이 바랜 오래된 셔츨 입고
끝이 무뎌진 아픔의 모서리만
소중하다는 듯 고개를 숙이곤 했어
혼자 살아갈 듯 귀를 막은 채
흔들리는 욕망 기댄 채…
빛이 바랜 오래된 셔츨 입고
끝이 무뎌진 아픔의 모서리만
소중하다는 듯 고개를 숙이곤 했어
혼자 살아갈 듯 귀를 막은 채
흔들리는 욕망 기댄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