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
아웃사이더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6952번, 태진 322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아웃사이더는 속사포 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래퍼입니다. 그의 곡들은 빠른 비트와 가사 전달력이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랩 실력을 뽐내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삶에 대한 열정이나 희망 따위는 없어
흘러가는 대로 그냥 숨 쉬고 있을 뿐
무미건조하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란
깨어 있지만 꿈속을 헤엄치는 기분
세상과 나의 끊임없이 계속되는 불협화음은
굳게 닫힌 맘의 문에 자물쇠를 걸었다…
흘러가는 대로 그냥 숨 쉬고 있을 뿐
무미건조하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란
깨어 있지만 꿈속을 헤엄치는 기분
세상과 나의 끊임없이 계속되는 불협화음은
굳게 닫힌 맘의 문에 자물쇠를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