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윤하의 노래방 곡 1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6059번, 태진 3031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하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솔로 가수입니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특히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부르는 발라드 곡들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는 빗소리마저
설레었던 밤 내일도
이 비가 내려주기를 바라고 또 바랬던 밤
이제부터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되기로 했던 그 밤
우산 속 우리만의 세상에서…
설레었던 밤 내일도
이 비가 내려주기를 바라고 또 바랬던 밤
이제부터 너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되기로 했던 그 밤
우산 속 우리만의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