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두 형제
허클베리핀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5357번, 태진 1714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허클베리핀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의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며, 깊이 있는 가사와 실험적인 음악으로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독특한 감성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하루아침 소리없이 지워지는 사람들
내일이 사라지는 그 새벽
미소를 짓는 두 사람 새벽을 난 보았어
그 새벽을 난 보았어 바람속을 도주하는
두 형제를 아는가 오래된 숲에 나무들이
모든걸 지켜보았어 새벽을 난 보았어…
내일이 사라지는 그 새벽
미소를 짓는 두 사람 새벽을 난 보았어
그 새벽을 난 보았어 바람속을 도주하는
두 형제를 아는가 오래된 숲에 나무들이
모든걸 지켜보았어 새벽을 난 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