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허클베리핀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262번, 태진 134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허클베리핀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의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며, 깊이 있는 가사와 실험적인 음악으로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독특한 감성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둠속에 나와 천천히 걸어
길위에 내버려진 작고 여린 짐승
애써 외면했어 애써 외면했어
힘들게 비틀대다 결국 넘어지고 말걸
난 알아 난 알아 산으로 숨어드는
친구들의 뒷모습을 난 알아 난 알아…
길위에 내버려진 작고 여린 짐승
애써 외면했어 애써 외면했어
힘들게 비틀대다 결국 넘어지고 말걸
난 알아 난 알아 산으로 숨어드는
친구들의 뒷모습을 난 알아 난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