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La
윤하의 노래방 곡 13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4704번, 태진 322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네 생각에
손에 잡히는 게 하나도 없어
언제부터 이런 건지 내 맘을 휘젓고 다녀요
설레임이 간지럽게 내 가슴에 핑 돌 때면
자존심마저 사라지네요
나도 내가 이렇게나 변할 줄은 몰랐지만…
손에 잡히는 게 하나도 없어
언제부터 이런 건지 내 맘을 휘젓고 다녀요
설레임이 간지럽게 내 가슴에 핑 돌 때면
자존심마저 사라지네요
나도 내가 이렇게나 변할 줄은 몰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