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다 (영화"하늘과 바다")
장나라의 노래방 곡 5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4266번, 태진 3118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나라는 2001년 데뷔하여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은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청량하고 맑은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드라마 OST 참여도 활발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곡들이 많습니다.
세상은 내게 말도 없이
변덕을 부려 나를 울게 해
그럴 때면 놓고 싶어져 모든 게
누군가 내게 미리 길을 가르쳐 준다면 쉽겠지만
언젠가는 혼자 갈 나의 길
Cause I believe…
변덕을 부려 나를 울게 해
그럴 때면 놓고 싶어져 모든 게
누군가 내게 미리 길을 가르쳐 준다면 쉽겠지만
언젠가는 혼자 갈 나의 길
Cause I belie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