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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의 노래방 곡 5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209번, 태진 139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나라는 2001년 데뷔하여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큰 사랑을 받은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청량하고 맑은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드라마 OST 참여도 활발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곡들이 많습니다.
나만의 시간속 나만의 소유인
흘려보낼 수 없는 내 것인
새벽이 오듯이 밤이면 지는 해처럼
또다시 시작인 멈춰질 수 없는
내가 가고 있는 이 길 끝에
시간이 가듯이 모든게 그렇듯 으으음…
흘려보낼 수 없는 내 것인
새벽이 오듯이 밤이면 지는 해처럼
또다시 시작인 멈춰질 수 없는
내가 가고 있는 이 길 끝에
시간이 가듯이 모든게 그렇듯 으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