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답게
배기성의 노래방 곡 8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84240번, 태진 3113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기성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록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거칠었던 내 삶을 견딜 수가 있었어
항상 내 곁에 있었기에
사람처럼 살기를 너는 그렇게 바랐는데
어쩔 수 없나 봐
쓰라린 가슴속에 너를 묻고서
아파할 내 자신을 원망하겠지…
항상 내 곁에 있었기에
사람처럼 살기를 너는 그렇게 바랐는데
어쩔 수 없나 봐
쓰라린 가슴속에 너를 묻고서
아파할 내 자신을 원망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