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다행이야
배기성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50212번, 태진 503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기성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록과 발라드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부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만하자 여기서 끝내자
그만하자 더 아프기 전에
어떠한 변명도 너를 힘들게만 할 뿐야
이쯤에서 끝내자 니가 먼저 돌아서
오 그저 넌 날 미워하면 돼
이기적인 남자라고 욕해…
그만하자 더 아프기 전에
어떠한 변명도 너를 힘들게만 할 뿐야
이쯤에서 끝내자 니가 먼저 돌아서
오 그저 넌 날 미워하면 돼
이기적인 남자라고 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