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
류기진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3449번, 태진 360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류기진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삶의 애환과 사랑을 담아내어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부르기 좋습니다.
그대는 바로 나 그대는 바로 나
그리고 바로 바로 너
영화의 주인공 죽는 거 봤니
총알이 빗발쳐도 살아남아서
여름에도 이기고 겨울에도 이기고
그랬다 정말 그랬다…
그리고 바로 바로 너
영화의 주인공 죽는 거 봤니
총알이 빗발쳐도 살아남아서
여름에도 이기고 겨울에도 이기고
그랬다 정말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