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모르면서
류기진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9165번, 태진 377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류기진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삶의 애환과 사랑을 담아내어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부르기 좋습니다.
사랑은 믿는 거라고 무조건 믿는 거라고
달콤한 말로 나를 꼬드기고
작별의 인사 없이 떠나가 버렸나
사랑은 통속한 잡지에
밑줄 치는 낙서가 아니야
사랑도 모르면서 사랑도 모르면서…
달콤한 말로 나를 꼬드기고
작별의 인사 없이 떠나가 버렸나
사랑은 통속한 잡지에
밑줄 치는 낙서가 아니야
사랑도 모르면서 사랑도 모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