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 줄래
김호중의 노래방 곡 6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2831번, 태진 864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호중은 성악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가창력으로 트로트와 크로스오버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즐겨 불립니다.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우리 처음 본 그날을 너도 기억하고 있을까
사랑의 아픔이 너무나 많다고
내 눈을 보며 말했지
손 편질 좋아한다고
또 걷는 걸 좋아한다 말했지
지금 이 순간이 꿈은 아니냐고 내게…
사랑의 아픔이 너무나 많다고
내 눈을 보며 말했지
손 편질 좋아한다고
또 걷는 걸 좋아한다 말했지
지금 이 순간이 꿈은 아니냐고 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