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
김호중(Prod.신지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22142번, 태진 7560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호중은 성악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가창력으로 트로트와 크로스오버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즐겨 불립니다.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나는 혼자서 피울 수 없어
발이 묶여진 채로
기약도 없는 하늘을 보며
매일 하루를 살아가 언젠가 피어나기 위해
좀 더 비쳐 줘 더 내려 줘
하루빨리 나는 사랑받고 싶다…
발이 묶여진 채로
기약도 없는 하늘을 보며
매일 하루를 살아가 언젠가 피어나기 위해
좀 더 비쳐 줘 더 내려 줘
하루빨리 나는 사랑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