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와도
로이킴의 노래방 곡 6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2751번, 태진 861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내가 가는 길마다
예쁘게 피어 있던 꽃들을 보며
참 많이 웃었고 참 많이 울었지
마치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어
그러다 내가 시들어 갈 때면
그 꽃들은 온데간데없었고…
예쁘게 피어 있던 꽃들을 보며
참 많이 웃었고 참 많이 울었지
마치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어
그러다 내가 시들어 갈 때면
그 꽃들은 온데간데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