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봄 봄(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펀치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505번, 태진 769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펀치(Punch)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솔로 가수입니다. 주로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봄 봄 봄 봄이 왔네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의 향기 그대로
그대가 앉아 있었던 그 벤치 옆의 나무도
아직도 남아 있네요
살아가다 보면 잊혀질 거라 했지만
그 말을 하면 안 될 거란 걸…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의 향기 그대로
그대가 앉아 있었던 그 벤치 옆의 나무도
아직도 남아 있네요
살아가다 보면 잊혀질 거라 했지만
그 말을 하면 안 될 거란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