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애
금영 81230번, 태진 168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닌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후애'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감성적인 보컬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당시 가요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눈물이 미소보다 먼저 흘러나와
지난 아픈 날이 멀어져 아득해도
기억을 가져가는 시간이 너에게도
내 모습 남겨두면 긴 날을 어떡하나
아마도 또 다시 만나지려나
너를 떠나와도 내 마음은 같아…
지난 아픈 날이 멀어져 아득해도
기억을 가져가는 시간이 너에게도
내 모습 남겨두면 긴 날을 어떡하나
아마도 또 다시 만나지려나
너를 떠나와도 내 마음은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