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ime
박정아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1210번, 태진 165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정아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드라마 OST 참여 등으로도 인기를 얻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감성적인 발라드와 경쾌한 댄스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만 돌아서 너 땜에 슬퍼할
시간조차 아까워 이젠
미안 하지만 더 이상
널 위해 우는 것도 귀찮아 이젠
난 이제 시작인 걸 눈물은 말려버리고
한숨은 날려버리고 내일을 기다릴 거야…
시간조차 아까워 이젠
미안 하지만 더 이상
널 위해 우는 것도 귀찮아 이젠
난 이제 시작인 걸 눈물은 말려버리고
한숨은 날려버리고 내일을 기다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