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박정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5683번, 태진 1634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정아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으며, 드라마 OST 참여 등으로도 인기를 얻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감성적인 발라드와 경쾌한 댄스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가슴을 펴 잘할 때도 못할 때도
있잖아 웅크린 채
계속 겁쟁이로 살 순 없잖아
산다는 건 모두에게 내린
숙제 같은것 어렵다고
포기하는 바본 나답지 않아…
있잖아 웅크린 채
계속 겁쟁이로 살 순 없잖아
산다는 건 모두에게 내린
숙제 같은것 어렵다고
포기하는 바본 나답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