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이루(Eru)의 노래방 곡 2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037번, 태진 896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이루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별과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공감하며 부르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화내지 말아요 아무리 싫어도
오늘은 우리의 마지막 날인데
그래도 그동안 사랑한 사람이
그대앞에 울며 서 있잖아요
보잘 것 없겠지만 그것도 사랑이라고
해볼건 다 해보고 싶었죠…
오늘은 우리의 마지막 날인데
그래도 그동안 사랑한 사람이
그대앞에 울며 서 있잖아요
보잘 것 없겠지만 그것도 사랑이라고
해볼건 다 해보고 싶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