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라서
이루의 노래방 곡 2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6073번, 태진 1869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이루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별과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공감하며 부르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둘이라서 좋았는데
마냥 따스해서 좋았는데
찬바람이 몹시 불던 그 거릴 걸을 때도
다시 혼자 돼버린 나는
얼어붙은 기억 속에
따스했던 추억들을 찾아 헤매이네요…
마냥 따스해서 좋았는데
찬바람이 몹시 불던 그 거릴 걸을 때도
다시 혼자 돼버린 나는
얼어붙은 기억 속에
따스했던 추억들을 찾아 헤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