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연인
김수희의 노래방 곡 4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07번, 태진 31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수희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가수입니다. 그녀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은 특히 트로트와 성인가요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남행열차'와 같은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고개들어 나를 봐요 슬퍼하지 말아요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난 벌써 알고 있어요
오늘만은 정말이지 날 울리지 말아요
예전처럼 한번만 더 날 꼭 안아주세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헤어져야 하는데
어차피 떠난 사람을 붙잡을 수 있나…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난 벌써 알고 있어요
오늘만은 정말이지 날 울리지 말아요
예전처럼 한번만 더 날 꼭 안아주세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헤어져야 하는데
어차피 떠난 사람을 붙잡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