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지 마세요
김수희의 노래방 곡 49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2181번, 태진 131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수희는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가수입니다. 그녀의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은 특히 트로트와 성인가요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남행열차'와 같은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제 나는 그이의 전부였는데
오늘은 지나간 여인이되어
여윈 가슴으로 남았습니다
지금도 창밖엔 비가 내리고
우리 이별을 잊게하는데
이렇게 나만이 울어야 합니까…
오늘은 지나간 여인이되어
여윈 가슴으로 남았습니다
지금도 창밖엔 비가 내리고
우리 이별을 잊게하는데
이렇게 나만이 울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