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 사랑
금영 79962번, 태진 245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옥서현은 1990년대에 활동했던 가수입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경포대 사랑'은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음악은 당시 대중적인 발라드와 트로트의 경계에 서 있었습니다.
오면 품고 보내면 가는
그런 여자가 어디 있나요
파도는 그렇게 사랑할지 몰라도
난 그런 사랑이 싫어요
갈매기 노래하면 춤추는 바다
반짝이는 백사장 솔밭 길을 거닐면…
그런 여자가 어디 있나요
파도는 그렇게 사랑할지 몰라도
난 그런 사랑이 싫어요
갈매기 노래하면 춤추는 바다
반짝이는 백사장 솔밭 길을 거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