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조관우의 노래방 곡 5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7973번, 태진 997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관우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특유의 미성과 가성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또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와도
난 변하지 않을것처럼 단 한번의 사랑
또 이별 그 추억 그 자리에 멈춰져있네
내 그리운 사랑 내 그리운 사랑
눈물없이 그대를 떠올리는 건
안되는 가 봐요 안되나 봐요…
난 변하지 않을것처럼 단 한번의 사랑
또 이별 그 추억 그 자리에 멈춰져있네
내 그리운 사랑 내 그리운 사랑
눈물없이 그대를 떠올리는 건
안되는 가 봐요 안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