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고유진의 노래방 곡 3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78384번, 태진 383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고유진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남성 보컬리스트로,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너를 비추는
거리의 풍경이 어떻게 보이니
조금 전 비가 그친 하늘에
이미 맺혀 버린 난 보이지 않니
사랑이란 그 말에 가슴 떨릴 때
피지 않는 꽃들이 날 찾아…
거리의 풍경이 어떻게 보이니
조금 전 비가 그친 하늘에
이미 맺혀 버린 난 보이지 않니
사랑이란 그 말에 가슴 떨릴 때
피지 않는 꽃들이 날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