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세레나데
고유진의 노래방 곡 30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3647번, 태진 198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고유진은 199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남성 보컬리스트로,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파란 바다보다 깊은 곳에 빠졌죠
여기 내 사랑은 오로지
그대만 손닿는 곳에 살고 있어요
그댄 길을 잃은
어린양을 모는 하얀 천사야
내 삶을 빛으로 가득 채워…
여기 내 사랑은 오로지
그대만 손닿는 곳에 살고 있어요
그댄 길을 잃은
어린양을 모는 하얀 천사야
내 삶을 빛으로 가득 채워…